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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7/29/2007. 병원에서 퇴원 직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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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8/19/2007. 삼칠일 후. 달라스 가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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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일] 9/15/2007. 50일 기념 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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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일] 10/8/2007. 늦은 두달 checkup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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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일] 11/30/2007. 백일 지나고 4개월 checkup 후. 번들미 장착후 뉴욕 외출 준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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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일] 11/30/2007. 뉴욕 맨하탄에 첫 나들이 다녀온 후.


 지난 수요일에 4개월 정기첵업을 다녀왔습니다. 정말 많이 컸다고 의사가 깜짝 놀라더군요. 두달새 키가 9센치나 컸고 체중도 2킬로 넘게 늘었습니다. 성장곡선 퍼센타일로 보니까 하위 10%대에서 50%대로 뛰면서 이젠 평균치 체격이 됐습니다. 태어났을때랑 비교하면 키는 14센치, 몸무게는 5킬로 정도 늘었네요.

 가끔 찍어뒀던 인펀 카시트를 타고 있는 사진을 모아봤더니 원섭이 자란 모습이 한눈에 쏘옥 들어옵니다. 컨버터블로 바꿔야할 날이 머지 않았나 봅니다. 잘 자라준 원섭이, 잘 먹여준 엄마, 잘 놀아준 아빠... 모두 모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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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편집장 2007/12/10 02: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섭이도 잘 크고 있군요.
    황금돼지 아이들이 건강한가 봅니다. 우리 지우도 뽀동뽀동 잘 크고 있습니다. ^^

  2. grokker 2007/12/20 08: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럭무럭 잘자라고 있군요. 제딸도 이제 곧 150일이 되어가네요.
    계속 즐거운 육아일기 쓰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