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5일] PUB 199

0살 2008/04/27 21:33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원섭이가 약 2개월 정도 한국에 갔다오더니 완전히 어린이가 돼서 왔네요. 예전 아가의 모습은 별로 남아있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나이에 걸맞게 선술집에 다녀왔습니다...^^

이곳은 스포츠바 겸 레스토랑인데, 저렴한 가격으로 랍스터, 조개, 그리고 스테이크를 먹을 수 있는 곳이라 어린 손님도 많은 곳이고 한국사람들에게도 널리 알려진 곳이죠. 명색이 술집이라서 어떤 음식을 주문하든지 반드시 물 종류 하나는 주문해야 하는 곳입니다. 물론 원섭이는 엄마가 미리 준비한 맛있는 이유식을 먹었습니다만...

한국에서 찍은 사진들은 정리되는대로 차차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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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OldBoy 2008/04/28 1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쩜 저렇게 하는 짓마다 귀여운지.. ㅠ0ㅜ)bbbbbb

    • 원섭맘 2008/04/30 1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올드보이님의 애정이 넘치는 댓글, 감사합니다.
      한가족 같은 느낌이에요^^
      원섭이가 올드보이 삼촌을 뵐 날이 있을런지*^^*

  2. wani 2008/05/30 0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넘 이뽀요~~
    울 지호도 기분 업되면 팔을 막 흔들던데...아가들은 비슷한가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