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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원섭엄마와 원섭이 사진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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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zzip 2008/05/31 0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기와 엄마와의 모습 넘 좋으네요..
    넘 멋지세요.
    푸르른 풍경 보고만 있어도 좋아요.

    • 원섭맘 2008/05/31 14:10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좋은 날씨에 아름다운 경치... 간만에 야외에서 사진을 찍으니 기분도 좋더라구요.^^

  2. 송이 2008/06/02 16: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니랑 원섭이랑 너무 아름다운 모자의 모습이에요~~^^ 건강하게 잘자라네요~~

    • 원섭맘 2008/06/03 0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고마워^^ 원섭아빠가 "모자도 없는데 무슨 모자가 아름답다고?" 라는 썰렁 개그를 하시네 ㅋㅋ

  3. OldBoy 2008/06/03 07: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섭군 표정은 정말 다양하고 풍부하네요. 아이들이 모두 그런것 같기도 하고 말이죠. ㅎㅎㅎ
    저는 가끔 무거워진 조카를 양팔로 둘이나 안고 다닙니다. 아이 부모들은 당최 안아줄 생각을
    안하네요. 커흥~ 놀아주기 힘들고 귀찮지만, 떠나고 난 빈자리는 늘 허전하네요. :-)

    • 원섭맘 2008/06/03 1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들이 다 그런거겠죠^^
      애들이랑 노는 거 좋은데... 정말 힘들죠?
      전 그럴때마다 원섭이 예뻐해 주시는 할머니, 할아버지, 삼촌, 이모, 고모 다 불러다 함께 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