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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m extremely impressed with your writing skills as well as with the layout on your blog. Is this a paid theme or did you modify it yourself? Anyway keep up the nice quality writing, it’s rare to see a great blog like this one today..

    2013.07.31 06:53 신고 [ EDIT/ DEL : REPLY ]
  2. kuhnikusa

    Вы ошибаетесь. Давайте обсудим.

    I recommend to you to look for a site where there will be many articles on a theme interesting you.

    сексуальные ролики

    http://www.youtube.com/watch?v=2ZS8sHe3xiA

    2013.07.30 05:18 신고 [ EDIT/ DEL : REPLY ]
  3. Irene

    안녕하세요 오늘 Botanical Garden에서 뵌 김지연이라고 합니다. 거의 1년전부터 우연히 블로그를 알게되어 매주 어디에 다녀오셨나 궁금해했었습니다. 꼬옥 연락 드리고 싶었는데 오늘 정말 놀라고 반가웠습니다 ^^ 자주 놀러오겠습니다~~~

    2012.09.15 21:19 신고 [ EDIT/ DEL : REPLY ]
    • 이렇게 재미난 우연이! 저희도 깜짝 놀랐어요. 이렇게 기억해 주시고 관심가져 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작은 도움이라도 되셨다니 저희가 영광이지요*^^* 참, 지연님 블로그도 (있으시다면) 댓글이나 비밀글로 알려주세요. 잠깐 봤지만 엄마, 아빠 닮아서 아이들이 정말 예뻤어요.^^ 그럼, 블로그에서 종종 뵈요. 저희도 정말 반갑습니다!!!

      2012.09.16 20:23 신고 [ EDIT/ DEL ]
  4. 비밀댓글입니다

    2012.08.14 01:16 [ EDIT/ DEL : REPLY ]
  5. 두수미

    언니 오랜만이에요....
    미국 잘 들어갔죠?? 난 식구가 하나 더 늘면서 정신없는 하루하루에요....
    오늘이 딱 50일...엄청나게 추운 겨울에 태어난 우리 둘째는 언니에게 감기가 옮았는지...병원가서 약을 다 받아오고..참..
    지금 코 자요...나도 같이 자야하는데 왜이리 자는게 아까운지...밤에 잠을 잘 못자서 늘 힘들어하면서 막상 잘 시간이 오면 이러고 방황을 한다는..ㅋㅋ 첫째는 어린이집에서 아직 안오고..잠깐의 여유네요..
    원섭이 잠깐 봤지만 영리하고 인물좋고...피부도 좋고..ㅋㅋ 이제 또 언제 볼지는 몰라도 그땐 좀 더 여유가 생기려나..
    얼른 겨울이 가고 봄이 오길 기다리고있어요...완전 집안에 갇힌 느낌~~
    언니 늘 건강하구요 가끔 들를께요

    2011.01.21 00:59 신고 [ EDIT/ DEL : REPLY ]
    • 방명록에 글까지 남겨주고 고마워!
      벌써 50일? 정말 시간 빠르다니까.
      백일즈음까지는 애가 예쁘면서도 육체적으로 많이 힘든때였던 거 같아. 충분히 못자는 괴로움이 제일 컸던 듯. 거기다 애가 둘이나 되니... 그래도 예쁘지?
      올 겨울, 한국은 왜 그리 추운게야? 어차피 추워서 못 나간다 생각하고 따뜻한 봄까지 몸조리 잘 해! 가족 모두 건강하게 잘 지내길 기도할게.

      2011.02.26 21:27 신고 [ EDIT/ DEL ]
  6. 하라

    오랜만에 놀러와서 원섭이 사진 잔~뜩 보고 가요. ^_______^
    그사이 또 많이 크고, 말도 잘하고 ㅎㅎ >_< 귀엽귀엽!!!

    언니 감기는 좀 괜찮아 지셨어요? (통화한지가 언젠데 ㅋㅋ;;;;)

    이제 또 자주 들릴테니 업뎃 자주 해주세요~~ ㅎㅎ

    2011.01.20 00:09 신고 [ EDIT/ DEL : REPLY ]
  7. 비밀댓글입니다

    2010.11.18 21:02 [ EDIT/ DEL : REPLY ]
  8. 두수미

    언니~~ 잘지내고 있죠?? 저번에 비밀답글로 적은거 봤어요?? 그렇게 하는거 맞나 싶어서...연락처를 적는거라 그렇게했는데...확인했는지를 알수가 없구만..ㅋㅋ
    9월 중순이라고 했나요?? 그럼 추석때?? 난 이번주중에 미리 아빠산소랑 시댁 찍고 와요...신랑빼고 나랑 딸래미랑 친정엄마랑...그냥 쓱~~~~
    암튼 언니오면 간만에 다들 뭉치자고 수정양이랑 대화했는데..그리 되겠죠?? 건강하구요.....곧 만나요~

    2010.09.07 09:51 신고 [ EDIT/ DEL : REPLY ]
  9. 아이들에게 좋은 책정보 잘 보고 갑니다.

    미주 쇼핑정보 커뮤니티 http://www.PriceAndTalk.com 에서 8월 이벤트로 "아이들에게 좋은 책/도서 추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좋은 책 추천해 주시고, 아마존 상품권도 받아 가세요~

    2010.08.10 17:28 신고 [ EDIT/ DEL : REPLY ]
  10.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방명록에 전체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
    화창한 날씨가 계속 되는 5월, 잘 지내시죠?^^

    갑작스런 방문 인사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11일부터 제공하게된 티에디션 기능을 소개하고 이벤트도 알려드리려 글을 남겨드립니다.


    관련 공지 : http://notice.tistory.com/1511


    티에디션 기능도 이용해보고, 멋진 넷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감사합니다.

    2010.05.13 01:55 신고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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