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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두수미

    언니~~~
    언니는 참 좋은 엄마야.. 원섭이를 위한 블로그....
    난 싸이에 사진 올리기도 쉽지가 않은데..
    이렇게 자세한 글과 함께 성장일기를 써가는 언니...정말 훌륭해보여~~
    16개월...벌써구나..울 세진인 이제 만6개월이 지나고 7개월에 접어들었구..
    요즘은 기는 연습중...뒤로만 열심히..앞으로는 아직이네..ㅋㅋ
    많이 얌전해졌는데...그래도 잉잉..하면서 뭔가 불편함을 표현하면 대책이 없어..ㅋㅋ
    참...언니 나 회사 관뒀어... 고민고민하다 내린 결정...
    10월부터 프리로 돌리고 주말에만 방송 하나 하고...평일엔 집에서 애만 보지..ㅋㅋ
    그래도 더 바쁜듯해..언니도 알겠지만 집안일은 해도해도 끝이 없고
    그래도 난 감사하게 엄마가 있으니...이정도지...혼자 원섭일 키운 언닌 얼마나 힘들었을까~~
    여기 경기가 넘 안좋아서.....신랑도 늘 피곤해하고....회사분위기 안좋으니깐...
    거긴 어때?? 요즘은 외국나가 있는 사람들이 부럽다는 생각이 많이 드네...물론 울 오빠만 봐도 참 힘들어 보이긴 하지만말야.....
    정원언니도 이제 곧 출산이고...다들 그렇게 엄마가 되어가네...ㅎㅎ 보고 싶다 언니~~ 건강해요!!

    2008.11.13 01:24 신고 [ EDIT/ DEL : REPLY ]
  2. 두수미

    언니 회사 오자마자..일하기 싫어서 이리 딴짓을..ㅋㅋ
    원섭이 많이 컸다...넘 이뽀...의젓하기도 하고..호기심많은 원섭이랑 하루종일 보내면 언니도 힘 많이 딸리겠어~
    나도 그래..회사 집...왔다갔다..무슨 정신인지 모르겠어...
    요즘은 몸이 넘 힘드니까...일을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이 굴뚝이네...
    울세진인 엄청 살이 올라서 으...더 힘이 드네..ㅋㅋ 할머니랑 엄마랑 울기만 하면 밥을 먹여서리..그런가봐..
    머리모양도 제대로 못잡아줘서 삐뚤이고....괜히 회사 다닌다고 울 세진이 막 키우는거 같아 미안하기도 하고..
    그래 정말....이래저래 고민이 많다우~~
    암튼 원섭이 구경 잘 하고 가요....가까이 못있으니..이렇게 ^^ 언제 뉴욕에 놀러갈 수 있을까나~~~
    잘지내요..언니도 건강 잘 관리하고!!

    2008.09.16 20:36 신고 [ EDIT/ DEL : REPLY ]
  3. 현진

    우와 이모 원섭이가 나중에 커서 보면 정말 의미있겠어요
    블로그가 아쥬 알찬데요^^
    아직 다 보지는 못했지만 정말 대단하셔요^^
    저희 부모님...많이 나이 드셨죠ㅠ
    부모님 나이 못지않게 제 나이도 어느새 많아져서 시간이 꽤 흘렀음을 느낀답니당
    지금쯤 주무시고 계시겠죠?
    저도 이제 자려구요~
    이모와 이모부, 원섭이와 함께 행복한 꿈 꾸셔요☆

    2008.09.16 02:00 신고 [ EDIT/ DEL : REPLY ]
  4. 송이

    언니~

    저 지난 주일에 아기 낳았어요. 예상보다 좀 힘들게 낳았어요.
    이제야 정신을 좀 차렸네요.
    우리도 마루 육아일기 만들려구요 ~
    원섭이랑 행복한 9월 맞이하세요~!

    2008.08.31 12:49 신고 [ EDIT/ DEL : REPLY ]
  5. 윤유자

    아고. 이쁘다. 정말 잘 웃네 . 원섭이
    근데 니 사진은 도대체 어디쯤에 올라와 있니?

    2007.10.23 08:46 신고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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