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섭이는 꽃과 나무를 참 좋아합니다. 길을 가다 꽃이 피어 있는 걸 발견하면 꼭 안아서 한참을 들여다보고 이름을 물어보지요. 자주 다니는 길에서 보는 꽃과 나무는 하나 하나 다 아는척을 해 줄 정도랍니다. 아파트 단지 앞 작은 화단에 피어있는 팬지꽃, 놀이터 화단에서 보는 다양한 꽃과 나무들, 잔디밭에 널려있는 토끼풀, 민들레, 길가에 자란 이름 모를 들풀들까지....
예배실이 대학 건물안에 있는데, 건물들이 연결되는 마당에 누군가 작은 화단을 만들어뒀습니다. 꽃 이름까지 제대로 잘 써둔 걸 보니 아마 실험용이거나 체험학습용인가 봅니다. 몇주 전, 우연히 딸기가 열린 것을 보더니 매주 주일학교가 끝나고 나면 이곳 화단으로 뛰어옵니다.
진지하게 화단을 내려다보는 아이를 보고 있자니 작은 화분에 씨앗이라도 한번 심어볼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를 키우면서 자주 마당있는 집이 부럽네요. 꽃이랑 채소 심을 작은 텃밭이라도 하나 있었음 좋겠습니다.
예배실이 대학 건물안에 있는데, 건물들이 연결되는 마당에 누군가 작은 화단을 만들어뒀습니다. 꽃 이름까지 제대로 잘 써둔 걸 보니 아마 실험용이거나 체험학습용인가 봅니다. 몇주 전, 우연히 딸기가 열린 것을 보더니 매주 주일학교가 끝나고 나면 이곳 화단으로 뛰어옵니다.
진지하게 화단을 내려다보는 아이를 보고 있자니 작은 화분에 씨앗이라도 한번 심어볼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를 키우면서 자주 마당있는 집이 부럽네요. 꽃이랑 채소 심을 작은 텃밭이라도 하나 있었음 좋겠습니다.






ㅋㅋㅋ 아이고~ 말하는게 너무 귀엽네요 ㅎㅎ
울 준기도... 어서빨리...ㅠ_ㅜ ㅋ
근데, "이건 머여" ???? @_@ 사투리는 어디서 배웠대요? ㅋ
몰러~ ㅋㅋ
요즘은 "이건 뭐니? 이건 뭐지?" 까지 다양한 표현을 쓰고 있어. "뭐니?"하는 말투가 넘 웃겨^^
준기도 조금 기다려 봐! 정말 금방이더라~